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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업시 맛에 반한 이목사, 분점달라 "잘되면야 분점 드리죠" 약속 실현
 
달랑 기사입력  2019/03/19 [08:53]

 

▲ 5년전 개업당시 메밀막수국 메니아인 이길원면직목사가 사업이 잘 될까를 걱정 중인 사장내외분들에게 분점을 달라고 했다고, 그 때 약속이 5년 만에 이루어 졌다.     © 달랑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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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: 2019/03/19 [08:53]  최종편집: ⓒ dalang.tv
 
결국 독자 19/03/19 [18:55] 수정 삭제
  약속을 지키셨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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